지난은 첫 신에너지자동차 전기교환 시범도시로 선정되었으며GEELY, BYD, BAIC MOTOR, NIO은 이미 지난 고신기술개발구에 정착

일전, 공업정보화부는 신에너지 자동차 전기교환 모드 응용 시범사업을 가동하기로 결정하고 베이징, 지난 등 11개 도시를 이번 시범범위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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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정보화부는 일전《신에너지 자동차 전기교환 모드 응용 시범사업 가동에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신에너지 자동차 전기교환 모드 응용 시범사업을 가동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시범범위에 포함된 도시는 총 11개로 그중 종합응용류 도시 8개 (베이징, 난징, 우한, 싼야, 충칭, 창춘, 허페이, 지난)와 중장비트럭 특색류 3개 (이빈, 탕산, 바오터우)이다. 시범사업의 예기의 총체적목표는 전기교환차량을 10만대 이상 보급하고 전기교환발전소를 1,000개 이상 건립하는것이다. 에너지절약 및 오염물배출감소 효과를 각각 년간 70만톤 이상의 연료절약효과와 200만톤 이상의 탄소배출감소효과에 도달시킨다.

이번에 신에너지 자동차 전기교환 모드 응용시범으로 선정된 지난시도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신에너지 번호판 사용을 시범한 도시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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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년간 지난시는"지혜로 지난을 만들기" 와 "공업이 강한 도시"전략의 실시를 선도로 하고있으며 지능망의 연결과 신에너지자동차의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신에너지자동차산업을 적극 배치하며 관련 분야의 선두기업들과 연계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또 《신에너지자동차 보급응용에 관한 약간의 정책》《신에너지자동차 충전기반시설건설 운영관리방법》등 일련의 산업지원정책을 특별 출범하여 관련 분야의 산업발전이 전국의 앞장에 섰다.

지난해 10월, 지난시 정부와 지리(吉利)과학기술그룹은 전면적인 전략협력협의를 체결하고 지리지혜 충전과 교환발전소 운영 및 도시출행 프로젝트, 지리지혜 신에너지 완성차공장 프로젝트 건설을 시작하였다. 같은 시기 지리과학기술그룹은 전국의 두번째 전력교환시범소를 지난에 설치하였다. 올해 10월, 지리단풍잎(吉利枫叶) 신에너지 전기교환택시 첫 30대가 이미 정식으로 사용에 들어갔다. 공개보도에 따르면 차량 진입부터 지능인식 검사, 배터리 교체, 스마트 결제 등 모든 과정은 운전자들이 차에서 내릴 필요 없이 90초 만에 고속으로 동력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얼마전에BYD주식유한회사의 완전출자자회사-지난푸디(弗迪)배터리유한회사가 등록되어 설립되었다. 요해한데 따르면, 지난푸디는 “BYD계열”회사로 지난시 정부는 BYD와 신에너지 동력배터리, 반도체 등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BAIC MOTOR신에너지 전기교환 차종도 지난에서 보급되기 시작하였으며 이미 4개의 전기교환발전소를 설치하였다. 이외에도NIO자동차는 이미 지난에 제2대 전기교환발전소를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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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인사들이 보기에 지난이 신에너지자동차 전기교환 모드 응용 시범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신에너지자동차 브랜드가 지난에 정착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