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풀 스테이 with 디즈니스토어 출시 / 사진=안다즈 서울 강남 꿀을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우가 태어난 지 100년이 됐다. 안다즈 서울 강남이 이를 기념해 봄 한정 객실 패키지 ‘허니풀 스테이 with 디즈니스토어’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현대백화점 디즈니스토어와 협업해 만들었다. 오랜 세월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아온 푸우의 감성을 객실 안에 들였다.
패키지의 출발점은 ‘꿀’이다. 페이스트리 셰프가 직접 꿀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봄의 계절감을 담은 허니 디저트 세트를 완성했다. 객실 안에서 조용하게 즐길 수 있다.

호텔 외관 / 사진=안다즈 서울 강남 구성은 △객실에서 즐기는 허니 디저트 세트 △디즈니스토어 곰돌이 푸우 인형 1개 △조각보 조식 뷔페 △미니바 무료 이용 △더 서머 하우스 실내 수영장·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이다.
곰돌이 푸우 인형은 키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봄날의 기억을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이들에게 소장 가치가 높다.
투숙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