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겜 세계관에서 느끼는 짜릿한 손맛”···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성료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 배경


오픈월드 액션 RPG로 개발 중


사실적인 전투·액션성으로 호평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이미지. <넷마블>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출시를 앞두고 지난 21~22일 진행한 유저 초청 시연회 ‘더 퍼스트(The First)’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며,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간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열린 행사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게임 메인 스토리 체험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와 콤보와 스킬을 활용한 컨트롤의 재미를 경험했다. 멀티 콘텐츠를 통해서는 파티원 간 협동 요소 및 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를 동시에 체험했다.

특히 이용자들은 게임 속 사실적인 전투와 세밀한 조작이 요구되는 손맛 있는 액션에 대해 호평을 보냈다.

시연회에 참가한 한 이용자는 “묵직한 도끼의 손맛과 속도감 있는 건틀릿 등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플레이할 수 있어서 액션의 손맛과 타격감이 잘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이용자는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수준 높은 컷신이 인상적이었다”며 “원작 지식재산권(IP) 팬이라면 만족할 만한 뛰어난 원작 재현율에 감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연회에서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가 무대에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 Q&A를 통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해줬다.

이날 행사 관련 후기 영상은 4월 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스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지난 2월 24일부터는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며,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휴대폰을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제공한다.